성관계를 거절하던 술집 여종업원을 살해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강원도 고성경찰서는 오늘 고성군 간성읍 금수리에 사는 30살 김모씨를 살인혐의로 검거 했습니다.
피의자 김씨는 지난 26일 고성군 간성읍 모술집에서 이업소 여종업원 31살 김모씨와 술을 마신 뒤 여관에서 성관계를 요구하다 거절당하자 피해자 김씨를 목졸라 숨지게한 뒤 거진항 근처 바다에 버린 혐의입니다 @
성관계 거절 살인 피의자 검거
입력 2001.01.28 (10:41)
단신뉴스
성관계를 거절하던 술집 여종업원을 살해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강원도 고성경찰서는 오늘 고성군 간성읍 금수리에 사는 30살 김모씨를 살인혐의로 검거 했습니다.
피의자 김씨는 지난 26일 고성군 간성읍 모술집에서 이업소 여종업원 31살 김모씨와 술을 마신 뒤 여관에서 성관계를 요구하다 거절당하자 피해자 김씨를 목졸라 숨지게한 뒤 거진항 근처 바다에 버린 혐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