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기업들의 임금상승률이 지난해에 비해 크게 둔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한국노동연구원은 노동동향분석을 통해 올해는 경제성장률 하락이 이어지면서 전산업의 임금상승률이 6.7%에 머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노동연구원은 그러나 금융시장 불안과 기업.금융 구조조정 등 경제의 불안요인이 남아있어 추가로 대내외적인 여건이 악화돼 경제성장률이 5% 미만으로 내려가면 임금상승률도 5%대로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같은 임금상승률은 지난해 3.4분기까지의 평균 임금상승률 8.8%와 지난 99년도 같은 기간의 임금상승률 10.6%에 비해 크게 둔화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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