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의료기관의 진료행위에 대해 원가 재분석 작업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보건복지부는 일부 진료행위의 수가가 지나치게 높게 책정된 것으로 보고 원가를 전체적으로 다시 분석해 내년도 건강보험수가에 반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복지부는 지난해 네차례에 걸쳐 원가의 90%선까지 진료수가를 인상했으나 시민.사회단체들은 대형병원을 기준으로 지정된 원가가 지나치게 높다고 주장해왔습니다.
(끝)
진료행위 원가 재분석 착수
입력 2001.01.28 (10:52)
단신뉴스
정부가 의료기관의 진료행위에 대해 원가 재분석 작업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보건복지부는 일부 진료행위의 수가가 지나치게 높게 책정된 것으로 보고 원가를 전체적으로 다시 분석해 내년도 건강보험수가에 반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복지부는 지난해 네차례에 걸쳐 원가의 90%선까지 진료수가를 인상했으나 시민.사회단체들은 대형병원을 기준으로 지정된 원가가 지나치게 높다고 주장해왔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