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의원외교협의회는 오는 3,4월께 서울에서 회의를 열어 미국 부시 행정부 출범 이후의 한반도와 동북아 정세,한.미 통상문제 등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민주당 유재건의원이 오늘 밝혔습니다.
지난 18일 워싱턴에서 열린 한.미 의원외교협의회 회의에 참석하고 귀국한 유 의원은 이같이 밝히고 이번 서울회의에서는 두 나라 의회의 주요관심사들이 폭넓게 다뤄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유 의원은 특히 이번 방미중 미국측의 새 회장을 맡게된 에드워드 로이스 하원의원과 한.미 양국간 긴밀한 협력 원칙을 재확인했다고 전했습니다.
<끝>

















































![[GO!] 파리 테러 충격 ‘쓰러진 행인 확인 사살’](/data/news/2015/01/08/2998388_yH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