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권이 올들어 잇따라 수신금리를 내리면서 은행으로만 몰리던 시중 자금이 제 2금융권으로 유입되고 있습니다.
종금사의 경우 지난해 4분기에만 3조 6천억원의 수신고가 감소했지만 이달 들어서는 지난 20일까지 1조 4천억원이 늘었습니다.
투신사에도 올들어 6조 천억원이 유입됐습니다.
이에 따라 기관들의 매입수요가 늘어나면서 트리플 B 등급 회사채의 유통수익률이 지난달말 9.79%에서 9.04%로 떨어졌고 A3 등급 기업어음의 금리도 연 9%에서 8% 중반으로 하락했습니다.
금융계는 제2금융권으로의 자금 유입이 활기를 띠면서 기업의 신용경색 완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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