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이회창 총재는 오늘 오후 상도동 자택으로 김영삼 전 대통령을 방문합니다.
한나라당 권철현 대변인은 연초에 이 총재가 세배를 가기로 했다가 돌발적인 정국 상황 악화로 연기됐던 방문을 오늘 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오찬을 겸한 오늘 회동에서 이 총재는 안기부 자금 수사 문제와 민주당 의원들의 자민련 이적 등 정국 현안에 대한 김 전 대통령의 의견을 청취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이 총재는 안기부 예산이 신한국당 선거자금으로 유용됐다는 검찰 수사와 관련해 김 전 대통령의 의견을 듣고 향후 대여 투쟁 방향을 설정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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