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김영환 대변인은 오늘 안기부 자금 사건 수사는 이제 진실규명의 초입단계에 와 있는 만큼 아직도 풀리지 않은 의혹들을 반드시 규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영환 대변인은 안기부 자금이 천억원이 넘게 뿌려졌지만 줬다는 사람은 물론 누구 하나 사전에 알았다거나 책임지겠다는 사람이 없고 한나라당의 주장대로 안기부 돈이 아닐 경우 돈 출처가 불분명하다면서 검찰은 이런 3대 의혹을 반드시 규명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영환 대변인은 총풍,세풍 사건을 거치면서 정보기관과 국세청을 선거에 동원해서는 안된다는 교훈을 얻은 만큼 이번 사건도 철저히 파헤쳐 정치개혁의 발판으로 삼아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끝)

















































![[GO!] 파리 테러 충격 ‘쓰러진 행인 확인 사살’](/data/news/2015/01/08/2998388_yH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