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경찰서는 오늘 컴퓨터 채팅을 통해 만난 10대와 원조교제를 한 혐의로 경남 함안군 상북면 29살 김 모씨를 긴급 체포하고 김씨로부터 10대를 소개받아 원조교제를 한 30살 모 씨(성 불상)를 수배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11월부터 최근까지 컴퓨터 채팅으로 알게 된 14살 김 모양과 함안 일대 여관을 돌며 한 차례에 5만원에서 15만원을 주고 성관계를 맺은 혐의입니다.
또 수배된 모 씨는 함안의 한 산장에서 김씨로부터 원조교제를 제의받고 14살 장 모양을 소개받아, 돈을 주고 성관계를 가진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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