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신 교환을 위한 생사와 주소 확인 의뢰자 명단 100명이 내일 교환됩니다.
제3차 남북 적십자 회담 남측 수석대표인 이병웅 한적 총재 측보는 오늘 금강산으로 출발하기 앞서 서울 삼청동 남북 회담 사무국에서 간담회를 갖고, 내일 첫 회의에서 서신교환용 생사 주소 확인 의뢰자 100명의 명단을 북축과 교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병웅 수석대표는 또 이번 3차 회담에서 이산가족 면회소 문제를 타결지을 계획이라고 밝히고, 기존 시설을 이용할 수 있고 왕래가 쉬운 판문점 면회소 방안을 관철시키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3차 회담에서는 이밖에 이산가족 교환 방문의 정례화 문제도 중점 논의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GO!] 파리 테러 충격 ‘쓰러진 행인 확인 사살’](/data/news/2015/01/08/2998388_yH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