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한일 월드컵축구대회 명칭 논란이 국제축구연맹과 한국,일본조직위원회 사무총장회의에서 다시 논의됩니다.
한국월드컵조직위 인병택 홍보실장은 약속대로 한국-일본 순으로 표기해야 한다는 주장을 거듭 밝히면서 일본 주장의 부당성을 지적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오는 29일 프랑스 칸에서 열리는 3자 사무총장회의에는 루피넨 국제축구연맹 사무총장과 문동후 한국조직위 사무총장, 엔도 일본조직위 사무총장이 참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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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명칭 논란 3자 사무총장회의에서 논의
입력 2001.01.28 (14:13)
단신뉴스
2002년 한일 월드컵축구대회 명칭 논란이 국제축구연맹과 한국,일본조직위원회 사무총장회의에서 다시 논의됩니다.
한국월드컵조직위 인병택 홍보실장은 약속대로 한국-일본 순으로 표기해야 한다는 주장을 거듭 밝히면서 일본 주장의 부당성을 지적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오는 29일 프랑스 칸에서 열리는 3자 사무총장회의에는 루피넨 국제축구연맹 사무총장과 문동후 한국조직위 사무총장, 엔도 일본조직위 사무총장이 참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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