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내일부터 31일까지 한국 국제 협력단 연수센터에서 재외 공관장 회의를 열고 북한의 개혁.개방 측면 지원을 비롯한 올해 주요 외교정책 방향을 논의합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통일부 장관 등 관계 부처의 장으로부터 북한 정세와 남북관계 전망 등을 듣고,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방중으로 예견되는 북한의 변화 가능성에 대한 외교 대응책과 대북 화해.협력 정책의 추진 방안 등이 중점 논의될 전망입니다.
이번 회의에는 93명의 대사를 비롯해 오사카,뉴욕 등 주요 지역 총영사 4명 등 모두 97명의 재외 공관장이 참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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