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과 이탈리아는 대사급 외교관계 수립 일주년을 맞아 친선모임을 갖고 양국 관계를 더욱 발전시킬 것을 약속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중앙방송은 이탈리아주재 북한대사관이 지난 23일 이탈리아와 수교 1주년 기념 영화감상회와 친선모임을 개최했으며 이 행사에는 우고 인티니 외무부 차관과 의류업체인 베네통의 루치아노 베네통 회장등 이탈리아의 고위 인사들이 초청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인티니 차관은 앞으로도 북한과의 관계를 확대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겠으며 남북관계가 더욱 개선돼 아시아지역의 평화와 안전에 기여해 달라고 말했다고 중앙방송은 전했습니다.
북한은 지난해 1월 이탈리아와 대사급 외교관계를 수립해 서방국가와 수교 물꼬를 튼 뒤 지난해 12월에는 영국, 올 들어서는 네덜란드,벨기에와 잇따라 수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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