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이명식 부대변인은 오늘 철로에 떨어진 일본인을 구하려다 숨진 재일 유학생 이수현씨에 대해 논평을 내고 이씨의 의로운 죽음이 한일 우호의 초석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부대변인은 자신을 던져 위기에 처한 사람을 구하고자 했던 이씨의 죽음은 각박한 시대에 인간애를 실천한 살신성인의 귀감으로 고인의 가족에 심심한 위로를 전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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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이수현씨 살신성인 논평
입력 2001.01.28 (14:47)
단신뉴스
민주당의 이명식 부대변인은 오늘 철로에 떨어진 일본인을 구하려다 숨진 재일 유학생 이수현씨에 대해 논평을 내고 이씨의 의로운 죽음이 한일 우호의 초석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부대변인은 자신을 던져 위기에 처한 사람을 구하고자 했던 이씨의 죽음은 각박한 시대에 인간애를 실천한 살신성인의 귀감으로 고인의 가족에 심심한 위로를 전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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