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와 화물차가 정면 충돌해 1명이 숨지고 2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 아침 7시쯤 전남 여수시 소라면 여순국도에서 여수 안정교통 소속 택시가 반대편에서 오던 1톤 화물차와 정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택시운전사 여수시 여서동 32살 김대성 씨가 숨지고 화물차 운전사 광양시 덕래리 28살 최영준 씨와 택시 승객 등 2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화물차가 중앙선을 넘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여수, 택시-화물차 충돌 3명 사상
입력 2001.01.28 (14:52)
단신뉴스
택시와 화물차가 정면 충돌해 1명이 숨지고 2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 아침 7시쯤 전남 여수시 소라면 여순국도에서 여수 안정교통 소속 택시가 반대편에서 오던 1톤 화물차와 정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택시운전사 여수시 여서동 32살 김대성 씨가 숨지고 화물차 운전사 광양시 덕래리 28살 최영준 씨와 택시 승객 등 2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화물차가 중앙선을 넘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