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나간 부인의 거처를 추궁하던 40대가, 처가에서 공기총을 난사해 장인이 숨지고 장모와 처제 등이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 새벽 4시쯤 경남 함안군 법수면 74살 박 모씨 집에서 사위인 49살 송 모씨가 공기총을 난사해 장인 박씨가 숨지고 장모와 처제가 크게 다쳤습니다.
송씨는 사건 직후 총으로 자살을 기도해 현재 생명이 위독한 상탭니다.
경찰은 송씨가 3년전 부인이 가출한 뒤 자주 처가집에 찾아와 부인의 거처를 대라며 행패를 부렸다는 주위의 말에 따라 오늘도 이 문제로 다투다 최근 친척에게서 불법 양도받은 공기총으로 이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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