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도쿄의 한 전철역에서 철로에 떨어진 취객을 구하려다 숨진 한국인 유학생 이수현 씨의 넋을 기리는 추도의 물결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씨의 빈소가 마련된 일본어 학교에는 오늘 조문객의 발길과 시민들의 조의 문의 전화가 잇따랐습니다.
이씨가 공부했던 이 학교의 관계자들은 외국인 유학생의 의로운 죽음을 접한 시민들의 조의 전화가 쇄도하고 있다며 한일 양국의 가교 역할을 하겠다던 이씨의 꿈이 죽어서나마 작은 결실을 본 듯하다고 말했습니다.
@@@@@@@@@@@@@@@

















































![[GO!] 파리 테러 충격 ‘쓰러진 행인 확인 사살’](/data/news/2015/01/08/2998388_yH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