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투수 손혁이 오늘 해태 타이거즈에 복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손혁은 해태 김성한 감독과의 전화 통화에서 더 이상 트레이드를 요구하지 않고 해태로 무조건 복귀하겠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손혁은 내일 해태선수단과 상견례를 한 뒤, 31일부터 팀 훈련에 참가할 예정입니다.
손혁은 해태팀이 복귀 신청서를 제출하고 KBO가 임의탈퇴를 철회하면 공식복귀가 결정됩니다.
이로써 지난해 3월 LG에서 해태로 트레이드되자 이에 반발해 은퇴를 선언하면서 시작된 `손혁파동'은 약 10개월만에 마침표를 찍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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