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여자마라톤대회에서 삼성전자의 권은주가 15위에 머물렀습니다.
권은주는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경기에서 20km지점부터 발목에 이상에 생기며 2시간 41분 28초의 부진으로 15위에 그쳤습니다.
국제대회에 첫 출전한 오정희는 2시간38분42초로 12위에 오르며 가능성을 보였습니다.
오사카마라톤 권은주 발목부상 도져 15위
입력 2001.01.28 (16:25)
단신뉴스
오사카 여자마라톤대회에서 삼성전자의 권은주가 15위에 머물렀습니다.
권은주는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경기에서 20km지점부터 발목에 이상에 생기며 2시간 41분 28초의 부진으로 15위에 그쳤습니다.
국제대회에 첫 출전한 오정희는 2시간38분42초로 12위에 오르며 가능성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