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린 파월 미 국무장관이 오늘 고노 요헤이 일본 외상과 워싱턴에서 가진 회담에서 현재의 동아시아 미군 주둔 체제에 급격한 변화는 없을 것임을 확인했다고 요미우리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파월 장관은 부시 정권 출범 후 처음으로 열린 미일 외무장관 회담에서 오키나와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 등 군사 체제는 지난 96년 미일 안보공동선언에 입각해 긴밀히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고 이 신문은 전했습니다.
파월 장관은 또 미국은 냉전 종식 후에도 대서양과 태평양에 이익을 갖고 있기 때문에 이 지역에 미군을 계속 유지해 나간다는 결론에 도달했다고 말해 동아시아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 병력 규모를 급격히 바꿀 의향이 없음을 시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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