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성적이 우수하더라도 주위의 기대가 높거나 성적에 신경을 많이 쓰는 학생일수록 다른 학생들을 집단 괴롭히는 경향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요미우리 신문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이같은 현상은 일본과 호주 연구팀이 양국의 초.중등학생 7천500명을 대상으로 공동 조사한 결과 확인됐습니다.
결과에 따르면 성적이 우수하더라도 경쟁의식이 지나치거나 성적에 대한 주위의 기대가 높은 학생일수록 공격적인 스트레스를 느끼기 쉽다는 것입니다.
요미우리 신문은 이번 조사 결과가 평소 착실하고 평범하던 학생이 왜 흉악 범죄에 빠져드는지를 설명해주는 실증적인 자료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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