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가 이미 핵폭탄 2개를 완성했으며 또 하나를 제조하고 있다고 영국의 선데이 텔레그래프가 오늘 이라크군 귀순자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안전상 귀순자의 이름을 밝힐 수 없지만 귀순자는 이미 완성된 2개의 핵폭탄 제조에 참여했던 인물로 현재 유럽에 은신중이라고 말했습니다.
귀순자는 핵무기가 이란과의 접경 지대인 이라크 북동부 헴린이라는 곳에서 제조되고 있으며 적어도 2개의 핵폭탄은 이미 사용 가능한 상태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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