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4시쯤 서울 천호 4동 속칭 텍사스촌의 한 윤락업소에서 전기합선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손님 한 명이 숨지고 건물 일부가 불에 탔습니다.
불이 나자 건물안에 있던 업소 종업원 20살 김모 양 등 두 명은 소방대원에게 구조됐지만, 종업원과 함께 있던 청각장애인 41살 김 모씨는 연기에 질식해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청각장애로 불이 난 사실을 알지 못해 빠져나오지 못하고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업소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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