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베트의 정신적 지도자 달라이 라마는 자신의 사후 후계체제와 관련해 망명지 본부 의회 선거를 통해 티베트 독립운동을 이끌 후계자를 선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달라이 라마는 자신이 죽고 나면 망명지 본부나 티베트 불교 계파간의 분열을 막기 위해 공정한 선거를 거쳐 새 지도자를 선출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달라이 라마는 또 아직까지는 정력적으로 활동할 수 있지만 함께 할 예비 지도자가 필요하다고 말해 생전에 후계구도를 구축할 수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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