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안산경찰서는 오늘 돈을 갚지 않는다며 중국동포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중국인 38살 조 모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불법체류자인 조씨는 어제 저녁 7시쯤 안산시 원곡동의 한 식당 앞에서 중국 동포인 31살 임 모씨가 6만원을 빌려간 뒤 갚지 않았다는 이유로 임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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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동포 살해한 중국인 검거
입력 2001.01.28 (19:09)
단신뉴스
경기도 안산경찰서는 오늘 돈을 갚지 않는다며 중국동포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중국인 38살 조 모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불법체류자인 조씨는 어제 저녁 7시쯤 안산시 원곡동의 한 식당 앞에서 중국 동포인 31살 임 모씨가 6만원을 빌려간 뒤 갚지 않았다는 이유로 임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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