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영 청와대 대변인은 중앙일보에 실린 반론문을 통해 '국민의 정부가 언론 탄압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는 지난 99년 10월 중앙일보 보도는 사실과 다르며, 특히 잘못 전달된 사실을 바로잡기 위한 청와대 비서관들의 의견 제시를 '압력'으로 규정한 것은 적절치 않다고 밝혔습니다.
박 대변인은 이어 국내외 단체들이 한국의 언론자유가 그 어느때보다 확대되고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면서 언론도 정확성과 공정성, 공공의 이익에 봉사하는 책임 있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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