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개혁개방에 적극적이었던 것으로 알려진 북한 김달현 전 부총리가 지난 해 말 지병인 심장병으로 숨졌다는 설이 제기됐습니다.
정부 관계자는 지난 해 평양을 다녀온 남측 인사들이 북측 안내원들로부터 들었다며 김달현 전 부총리의 사망소식을 여러차례 전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북한의 대표적인 개방파 경제관료로 알려진 김달현 전 부총리는 지난 92년 7월 북한 경제 대표단장으로 서울을 방문한 뒤 함경남도 함흥시 2.8비날론 연합기업소 지배인으로 좌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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