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제공:고양 소방서) 어제 오후 3시쯤 서울 진관동 북한산 나월봉 근처에서 등산을 하던 서울 방학동 29살 강재영씨가 발을 헛디뎌 미끄러지면서 2미터 바위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강씨가 발목과 허리를 크게 다쳐 긴급 출동한 소방 헬기의 도움으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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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중 실족 부상자 헬기로 후송
입력 1999.03.20 (04:51)
단신뉴스
(화면제공:고양 소방서) 어제 오후 3시쯤 서울 진관동 북한산 나월봉 근처에서 등산을 하던 서울 방학동 29살 강재영씨가 발을 헛디뎌 미끄러지면서 2미터 바위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강씨가 발목과 허리를 크게 다쳐 긴급 출동한 소방 헬기의 도움으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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