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오늘 풀려난 이 헌 코린도 상무는 KBS와의 전화통화에서 나머지 인질들도 곧 풀려날 것으로 본다고 말했습니다.
윤석호 기자입니다.
⊙기자: 억류생활에서 풀려나시게 돼서 다행스럽게 여겨집니다마는 우선 지금 건강은 어떠십니까?
⊙이 헌(코린도 상무): 건강도 좋구요. 우리가 그들의 주적이 아니니까 크게 걱정은 안했습니다.
⊙기자: 오늘 풀려나실 때 정황은 어떤 상황이었습니까?
⊙이 헌(코린도 상무): 사람의 얼굴을 보고 이야기 할 수 있는 지점까지 데려간다고 하더라구요. 사전에 얘기가 잘 됐어요.
⊙기자: 아직 세 명의 인질이 남아 있습니다마는 인질을 계속 억류하고 있는 이유는 뭘까요?
⊙이 헌(코린도 상무): 일단 자기가 갔다 올 동안만 보증으로 잡아놓겠다…
⊙기자: 남아 있는 인질들이 언제쯤 풀려날 것인지 전망은 어떻습니까?
⊙이 헌(코린도 상무): 잘 풀릴 것이라고 봅니다. 독립열망을 전세계에 알리려고 외국인을 납치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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