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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농구 올스타전 MVP 맥클래리 선수
    • 입력2001.01.28 (21:00)
뉴스 9 200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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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프로농구 별들의 잔치인 올스타전이 오늘 잠실에서 화려하게 펼쳐졌습니다.
    별 중의 별은 삼성의 맥클래리 선수가 선정됐습니다. 이유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10개 구단 치어팀들의 열띤 축하 율동과 함께 막을 올린 프로농구 올스타전.
    역대 최다인 1만 1000여 명의 관중 앞에 삼성 김동광 감독이 이끄는 중부팀과 LG 김태환 감독의 남부팀은 화려한 별들의 잔치를 벌였습니다.
    승패를 떠난만큼 속출하는 묘기들. 때로는 가벼운 실수로 관중들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합니다.
    결과는 삼성, SK, SBS 선수 등으로 구성된 중부팀의 승리. 별 중의 별은 24득점을 넣은 삼성의 맥클래리가 선정됐습니다.
    ⊙맥클래리(올스타 MVP): 편하고 즐겁게 경기를 했고 팀이 이긴 덕분에 제가 MVP가 됐다고 생각합니다.
    ⊙기자: 관심을 모았던 덩크슛 왕은 현대의 데이먼 플리트에게 돌아갔습니다.
    3점슛 경연대회에서는 SK의 조상현이 강력한 우승후보 LG 조성원을 제치고 우승했습니다.
    ⊙조상현(SK/올스타 3점슛왕): 의외로 성원이 형이 많이 못 넣어줘 가지고 성훈이 형이 많이 도와줬어요.
    ⊙기자: 하프타임때는 GOD가 출연해 청소년 팬들을 열광시켰습니다.
    화려한 올스타전을 마친 프로농구는 앞으로 일주일 동안 휴식기간을 가진 뒤 4라운드를 재개합니다.
    KBS뉴스 이유진입니다.
  • 프로농구 올스타전 MVP 맥클래리 선수
    • 입력 2001.01.28 (21:00)
    뉴스 9
⊙앵커: 프로농구 별들의 잔치인 올스타전이 오늘 잠실에서 화려하게 펼쳐졌습니다.
별 중의 별은 삼성의 맥클래리 선수가 선정됐습니다. 이유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10개 구단 치어팀들의 열띤 축하 율동과 함께 막을 올린 프로농구 올스타전.
역대 최다인 1만 1000여 명의 관중 앞에 삼성 김동광 감독이 이끄는 중부팀과 LG 김태환 감독의 남부팀은 화려한 별들의 잔치를 벌였습니다.
승패를 떠난만큼 속출하는 묘기들. 때로는 가벼운 실수로 관중들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합니다.
결과는 삼성, SK, SBS 선수 등으로 구성된 중부팀의 승리. 별 중의 별은 24득점을 넣은 삼성의 맥클래리가 선정됐습니다.
⊙맥클래리(올스타 MVP): 편하고 즐겁게 경기를 했고 팀이 이긴 덕분에 제가 MVP가 됐다고 생각합니다.
⊙기자: 관심을 모았던 덩크슛 왕은 현대의 데이먼 플리트에게 돌아갔습니다.
3점슛 경연대회에서는 SK의 조상현이 강력한 우승후보 LG 조성원을 제치고 우승했습니다.
⊙조상현(SK/올스타 3점슛왕): 의외로 성원이 형이 많이 못 넣어줘 가지고 성훈이 형이 많이 도와줬어요.
⊙기자: 하프타임때는 GOD가 출연해 청소년 팬들을 열광시켰습니다.
화려한 올스타전을 마친 프로농구는 앞으로 일주일 동안 휴식기간을 가진 뒤 4라운드를 재개합니다.
KBS뉴스 이유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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