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스타군단 삼성화재가 상무를 제치고 4연승으로 남은 경기에 관계없이 3차대회 진출을 결정지었습니다.
박현철 기자입니다.
⊙기자: 패배는 한 번이면 족하다.
지난 1차 대회에서 상무에게 일격을 당해 자존심이 상했던 삼성화재.
그러나 이 경기에서는 3:1로 역전승을 거두고 당시의 패배를 깨끗이 되갚았습니다.
⊙신치용(삼성화재 감독): 상무 전술에 대해서 많이 분석을 했습니다.
하고 준비를 많이 했는데 상무 선수들이 워낙 스피드하고 하기 때문에 오늘 고전을 한 것 같고...
⊙기자: 이번 승리로 삼성화재는 쾌조의 4연승으로 일찌감치 3차대회 진출을 확정지었습니다.
갈색 폭격기 신진식은 혼자서 27득점의 눈부신 활약으로 코트를 휘저었습니다.
그러나 경기 중 판정에 불만을 품고 심판에게 욕설을 퍼붓는 스타답지 못한 행동으로 빈축을 샀습니다.
대한항공은 박석윤과 김종하의 좌우 강타를 앞세워 성균관대학의 돌풍을 3:1로 잠재웠습니다.
그 동안 부상으로 제역할을 못했던 박석윤은 고비 때마다 강타를 성공시키며 팀에 값진 첫승을 안겼습니다.
⊙박성윤(대한항공/22득점): 시합 1차 때 계속 못 뛰다가 지금에서야 이제 시합을 뛰었는데 감독 선생님한테 죄송한 마음도, 미안한 마음이 컸는데...
⊙기자: 여자부에서는 최강 현대건설이 담배인삼공사를 3:0으로 물리치고 선두를 지켰습니다.
KBS뉴스 박현철입니다.


















































![[GO!] 파리 테러 충격 ‘쓰러진 행인 확인 사살’](/data/news/2015/01/08/2998388_yH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