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호주 오픈 테니스대회에서 안드레 애거시가 지난해 이어 2년 연속 남자 단식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해외 스포츠 한성윤 기자입니다.
⊙기자: 안드레 애거시가 호주 오픈의 사나이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습니다.
애거시는 한수 위의 기량을 펼치며 클레망을 3:0으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습니다.
애거시는 이로써 2년 연속 우승과 함께 통산 3번째 호주 오픈 타이틀을 차지했습니다.
클레망은 3세트부터 셔츠를 바꿔 입으며 분위기 반전을 노렸지만 아가시를 꺾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월드컵 본선 진출에 실패하면 만리장성에서 뛰어내리겠다고 공헌한 밀루티노비치 감독.
감독의 호언장담에도 불구하고 중국 대표팀의 부진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중국은 미국과의 경기에서 어이없는 자책골까지 내주며 2:1로 져 최근 4연패의 졸전을 면치 못했습니다.
잉글랜드 FA컵 축구에서 심판까지 쓰러뜨릴 정도로 거친 몸싸움이 벌어집니다.
득점 없이 진행되던 두 팀의 승부는 반비의 선제골이 터지면서 리버풀쪽으로 기울었습니다.
리버풀은 경기 종료 직전 해스키가 한 골을 추가해 리지를 2:0으로 물리쳤습니다.
덩크슛의 황제 빈스 카터가 꼽혔습니다. 카터는 올스타전 투표에서 171만표를 얻어 NBA 최다 득표자가 됐습니다.
KBS뉴스 한성윤입니다.


















































![[GO!] 파리 테러 충격 ‘쓰러진 행인 확인 사살’](/data/news/2015/01/08/2998388_yH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