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부시 정권은 북한과 미국 사이의 핵합의를 전면 재검토하기로 했다고 산케이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산케이 신문은 복수의 관련 소식통을 인용해 부시 정권은 북미 핵합의가 사찰이나 검증에 중대한 결함이 있다고 보고 전면 재검토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습니다.
이 신문은 또 미국이 당분간은 백만명이 넘는 북한의 병력 등 북한의 통상 전력을 삭감하는데 주안점을 두기로 했다고 전했습니다.
이 소식통은 이와 함께 미국은 지난 해 10월 북한에 제공하기로 한 경수로 2기중 1기를 화력 발전 시설로 전환한다는 내용의 계획을 한국과 북한에 비공식적으로 전달했음을 확인했다고 산케이 신문은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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