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는 총 2천여 만원을 들여 제본기와 코팅기 등 첨단 인쇄시설을 갖춘 자체 발간실을 개설해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이에 따라 서울 성북구는 각종 안내문과 회의자료, 홍보책자 등을 제작하는 데 써 온 연평균 2억여 원의 예산을 절감할 수 있게 됐습니다.
서울 성북구측은 구청마다 인쇄비 예산이 적지 않은 게 사실이라며 자체 발간실을 운영하게돼 예산절감은 물론 공문서의 보안을 유지하는 효과도 볼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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