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과 남대문시장을 세계적인 패션중심지로 성장시키기 위해 위한 일본 수주 상담회가 내일부터 사흘간 일존 후쿠오카와 오사카에서 열립니다.
서울시가 후원하고 한국패션협회와 대한무역투자공사가 주관하는 이번 수주 상담회에는 남대문과 동대문 입점 업체 18곳이 참가합니다.
특히 지난해 7월 오사카 상담회에 이어 이번에는 후쿠오카에서도 상담회가 열려 그동안 상품경쟁력은 있으면서도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었던 남대문과 동대문 입점업체들에게 이번 상담회가 큰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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