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서해 대청도 인근 해상에서 화재로 침몰한 여객선 데모크라시2호의 인양 작업이 오늘(29일)부터 시작됩니다.
여객선사인 온바다측과 선체 인양계약을 체결한 한국해양개발공사는 크레인과 잠수부 등을 투입해 오늘부터 선체 인양작업을 벌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해양개발공사측은 침몰한 여객선이 수심이 비교적 얕은 해저 15m 지점에 있어 인양작업에 별 어려움은 없지만, 흩어져 있는 잔해까지 모두 수거하는 데는 닷새정도 걸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편, 인천 해양경찰서는 사고조사반을 현장에 보내 기관실 등에 대한 감식작업을 벌여 정확한 화인을 규명하기로 했습니다.
#####

















































![[GO!] 파리 테러 충격 ‘쓰러진 행인 확인 사살’](/data/news/2015/01/08/2998388_yH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