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코스닥 등록기업들은 유상증자와 회사채발행을 통해 모두 8조천억원을 조달했습니다.
코스닥증권시장은 지난해 코스닥 등록기업들이 직접 금융시장에서 조달한 자금은 모두 397건, 8조천511억원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종류별로 보면 회사채 발행이 195건,2조5천232억원에 그친 반면 유상증자는 202건, 5조6천279억원으로 유상증자가 훨씬 많았습니다.
그러나 올들어 지난 토요일까지 유상증자는 10건, 581억원에 그친 반면 회사채 발행은 19건, 800억원에 달해 올들어서는 유상증자보다는 회사채 발행을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증권업계 관계자들은 지난해 증시침체로 고통을 겪은 코스닥기업들이 주가 불안정을 원천적으로 막기위해 유상증자를 기피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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