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연천군은 수해에 대비하기 위해 3억5천만원을 들여 오는 6월 말까지 하천 7곳에 자동수위 관측시설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대상지역은 연천군 신서면 차탄천 상.중.하류와 전곡읍 고탄교 부근의 한탄강 중류, 국가하천인 미산면 임진강 등 모두 7곳입니다.
경기도 연천군은 자동수위 관측장비로 매시간 측정한 하천수위 관련 자료를 토대로 수해 가능성을 분석한뒤 예보와 경보 등의 조치를 취해 폭우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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