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 극단주의로 보이는 한 단체가 오늘 알제에서 서쪽으로 210㎞ 떨어진 울레드 파레스 마을에 침입해 주민 25명을 살해했다고 현지 주민들이 전했습니다.
나이가 60에서 70세 사이인 희생자들은 흉기에 찔리거나 목이 졸려 숨졌으며, 여자아이 한 명은 납치됐다고 주민들은 말했습니다.
알제리 정부는 아직 이같은 사실을 확인하지 않고 있습니다.
1992년 알제리 이슬람 극단주의 단체가 무장 투쟁에 나선 이후 알제리에서는 모두 10만여명이 살해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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