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분당경찰서는 오늘 경기도 일대 빈집을 돌며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성남시 야탑동 19살 김 모군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군 등은 지난해 12월 성남시 태평동 35살 장 모씨의 집에 들어가 금목걸이와 예물시계를 훔치는 등, 지난해 6월부터 지금까지 27차례에 걸쳐 성남과 용인 등지 빈집에 침입해 3천만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빈집털이 10대 3명 검거
입력 2001.01.29 (01:05)
단신뉴스
경기도 분당경찰서는 오늘 경기도 일대 빈집을 돌며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성남시 야탑동 19살 김 모군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군 등은 지난해 12월 성남시 태평동 35살 장 모씨의 집에 들어가 금목걸이와 예물시계를 훔치는 등, 지난해 6월부터 지금까지 27차례에 걸쳐 성남과 용인 등지 빈집에 침입해 3천만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