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은 다음달 6일 총리 선거일 까지 안보회담 이외의 모든 팔레스타인과의 평화회담을 중단한다고 에후드 바라크 이스라엘총리가 밝혔습니다.
바라크 총리는 오늘 성명에서 다음달 6일 총리 선거때 까지 폭력과 테러 방지를 위한 안보접촉을 제외한 팔레스타인과의 모든 정치적 접촉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습니다.
이같은 발표는 이집트 휴양지 타바에서 최근 6일 동안 열린 이스라엘-팔레스타인간 평화회담이 별다른 성과 없이 끝난지 하루만에 나왔습니다.
바라크 총리는 앞서 팔레스타인이 스웨덴 수도 스톡홀름에서 열자고 제안한 바라크-아라파트 정상회담에도 응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이스라엘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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