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은행은 9억여원을 부실대출한 직원 3명을 상대로 1억 8천만원의 손해 배상 청구 소송을 서울 지방법원에 냈습니다.
제일 은행은 솟장에서 이들이 채무자 담보 상태를 정확히 파악한뒤 대출을 해줘야 한다는 여신규칙을 무시해 은행측에 막대한 손해를 끼쳤다고 주장했습니다.
시중은행이 부실대출 책임을 물어 담당 직원을 상대로 소송을 낸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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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 대출 책임 손배소
입력 1999.03.20 (05:51)
단신뉴스
제일 은행은 9억여원을 부실대출한 직원 3명을 상대로 1억 8천만원의 손해 배상 청구 소송을 서울 지방법원에 냈습니다.
제일 은행은 솟장에서 이들이 채무자 담보 상태를 정확히 파악한뒤 대출을 해줘야 한다는 여신규칙을 무시해 은행측에 막대한 손해를 끼쳤다고 주장했습니다.
시중은행이 부실대출 책임을 물어 담당 직원을 상대로 소송을 낸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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