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리아 아로요 필리핀 대통령은 조셉 에스트라다 전 대통령의 해외망명 여부는 그 자신이 스스로 결정할 문제라고 밝혔습니다.
아로요 대통령은 국론분열을 막기위해 에스트라다를 망명시켜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는 것과 관련해 어제 성명을 통해 망명은 어디까지나 에스트라다 자신이 결정할 문제라고 강조했습니다.
아로요 대통령은 또 에스트라다의 망명 여부에 상관없이 그의 부패 혐의에 대한 검찰의 수사는 계속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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