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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지은 오피스데포골프대회 우승
    • 입력2001.01.29 (06:00)
뉴스광장 200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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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새해 들어 세계여자프로골프가 온통 한국 선수들의 독무대입니다.
    박세리에 뒤질세라 이번에는 박지은 선수가 오늘 LPGA오피스데포 대회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오늘 첫 소식으로 박종복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박지은이 올시즌 세번째 LPGA투어에서 마침내 우승컵을 안았습니다.
    어제까지 5언더파로 공동 1위를 달리며 우승 가능성을 보였던 박지은.
    박지은은 1라운드부터 보여준 안정된 아이언샷과 퍼팅을 마지막 라운드에서도 이어갔습니다.
    박지은은 8번홀에서 버디를 추가하며 우승을 예고했습니다.
    9번홀에서 보기를 범하며 다소 주춤하는 듯 했지만 10번홀에서 다시 버디를 잡았습니다.
    2개에 보기 1개, 1언더파를 추가한 박지은은 결국 6언더파로 호주의 캐리 웹을 한타차로 제치고 감격의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로써 박지은은 지난해 6월 캐시아일랜드 닷컴 클래식에서 프로데뷔 첫승을 신고한 이래 8개월 만에 생애 두번째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박지은의 우승은 또 시즌 개막대회인 바이타민대회에서 박세리의 우승 이후 우리나라 선수로는 두번째 우승이어서 더욱 의미가 컸습니다.
    한편 박세리는 2언더파를 추가하는데 그쳐 5오버파 291타로 공동 32위에 머물렀습니다.
    또 김미현은 9오버파 295타로 공동 51위, 장 정은 15오버파 299타로 공동 63위에 그쳤습니다.
    KBS뉴스 박종복입니다.
  • 박지은 오피스데포골프대회 우승
    • 입력 2001.01.29 (06:00)
    뉴스광장
⊙앵커: 새해 들어 세계여자프로골프가 온통 한국 선수들의 독무대입니다.
박세리에 뒤질세라 이번에는 박지은 선수가 오늘 LPGA오피스데포 대회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오늘 첫 소식으로 박종복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박지은이 올시즌 세번째 LPGA투어에서 마침내 우승컵을 안았습니다.
어제까지 5언더파로 공동 1위를 달리며 우승 가능성을 보였던 박지은.
박지은은 1라운드부터 보여준 안정된 아이언샷과 퍼팅을 마지막 라운드에서도 이어갔습니다.
박지은은 8번홀에서 버디를 추가하며 우승을 예고했습니다.
9번홀에서 보기를 범하며 다소 주춤하는 듯 했지만 10번홀에서 다시 버디를 잡았습니다.
2개에 보기 1개, 1언더파를 추가한 박지은은 결국 6언더파로 호주의 캐리 웹을 한타차로 제치고 감격의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로써 박지은은 지난해 6월 캐시아일랜드 닷컴 클래식에서 프로데뷔 첫승을 신고한 이래 8개월 만에 생애 두번째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박지은의 우승은 또 시즌 개막대회인 바이타민대회에서 박세리의 우승 이후 우리나라 선수로는 두번째 우승이어서 더욱 의미가 컸습니다.
한편 박세리는 2언더파를 추가하는데 그쳐 5오버파 291타로 공동 32위에 머물렀습니다.
또 김미현은 9오버파 295타로 공동 51위, 장 정은 15오버파 299타로 공동 63위에 그쳤습니다.
KBS뉴스 박종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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