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연합뉴스) 중국 선전(深.土+川) 핑안 팀의 차범근감독이 독일에서 공격수를 스카우트 하려 하고 있다고 독일 일간지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네가 오늘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지난 70년대 독일에서 활약했던 차범근 감독이 유럽, 특히 독일에서 일류급 공격수를 찾고 있다고 밝히고 이 때문에 `베른트 니켈 등 독일 친구들이 최근 차 감독의 요청으로 독일 선수들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 신문은 핑안 팀이 지난 시즌 1부 리그 14개팀 가운데 12위의 부진한 성적을 기록했지만 현재 중국 축구계는 `핑안 팀과 차 감독이 주목할만한 성공을 거둔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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