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3시40분쯤 경기도 평택시 모 미용실에서 미용실 주인 36살 양 모씨가 흉기에 찔려 숨져 있는 것을 조카 18살 유모군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양씨가 성폭행 당한 흔적이 있고, 범행 수법이 잔인한 점으로 미뤄 치정, 원한 관계에 의한 범행으로 보고 주변 인물을 대상으로 탐문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끝)
평택시 미용실 여주인 피살
입력 2001.01.29 (07:40)
단신뉴스
어제 오후 3시40분쯤 경기도 평택시 모 미용실에서 미용실 주인 36살 양 모씨가 흉기에 찔려 숨져 있는 것을 조카 18살 유모군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양씨가 성폭행 당한 흔적이 있고, 범행 수법이 잔인한 점으로 미뤄 치정, 원한 관계에 의한 범행으로 보고 주변 인물을 대상으로 탐문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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