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화성경찰서는 오늘 심야시간대에 슈퍼마켓을 털어온 수원시 연무동 42살 권 모씨 등 3명에 대해 절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권씨 등은 지난 20일 새벽 경기도 오산시 은계동 57살 이 모씨의 슈퍼마켓에 몰래 침입해 백여 만원어치의 금품을 훔치는 등 모두 3차례에 걸쳐 8백여 만원어치의 금품을 털어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슈퍼마켓 털어온 3인조 영장
입력 2001.01.29 (08:00)
단신뉴스
경기도 화성경찰서는 오늘 심야시간대에 슈퍼마켓을 털어온 수원시 연무동 42살 권 모씨 등 3명에 대해 절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권씨 등은 지난 20일 새벽 경기도 오산시 은계동 57살 이 모씨의 슈퍼마켓에 몰래 침입해 백여 만원어치의 금품을 훔치는 등 모두 3차례에 걸쳐 8백여 만원어치의 금품을 털어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