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부경찰서는 오늘 술을 마시다 동료인 베트남 산업연수생을 흉기로 찌른 베트남인 23살 두반 타이씨에 대해 살인 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두반 타이 씨는 지난 26일 밤 서울 송정동 자신의 집에서 술을 마시다 평소 자신을 무시한다며 동료 베트남인 트란씨와 말다툼을 벌인 끝에 트란씨를 흉기로 찔러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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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출신 노동자 살인 미수 혐의 영장
입력 2001.01.29 (08:15)
단신뉴스
서울 동부경찰서는 오늘 술을 마시다 동료인 베트남 산업연수생을 흉기로 찌른 베트남인 23살 두반 타이씨에 대해 살인 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두반 타이 씨는 지난 26일 밤 서울 송정동 자신의 집에서 술을 마시다 평소 자신을 무시한다며 동료 베트남인 트란씨와 말다툼을 벌인 끝에 트란씨를 흉기로 찔러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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