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 스탠다드 레지스터 핑대회에 출전하고 있는 박세리가 2라운드가 벌어지고 있는 이시간 현재, 2오버파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박세리는 미국 애리조나 문밸리골프장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11번홀까지 버디 2개, 보기 2개로 이븐파를 쳐, 합계 2오버파에 머물고 있습니다.
박지은은 합계 1오버파로 경기를 마쳤고, 펄신은 10번홀까지 5오버파,김미현은 7번홀까지 1언더파를 각각 기록하고 있습니다.
한편 트래시 한손은 9언더파로 선두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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