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북한 노동당 총비서는 지난해 1월 평안북도 신의주를 시찰하면서 `남신의주' 개발에 더욱 관심을 기울일 것을 지시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습니다.
김평해 평북도당 책임비서는 어제 신의주에서 열린 김정일 총비서의 평북지역 시찰 1주년 기념보고회에서 김 총비서는 `남신의주'를 우리식대로 특색있게 건설할 데 대해 가르쳐 주었다고 밝혔습니다.
남신의주는 지난 88년 6월 김 총비서가 평북 신의주를 시찰하면서 지시한 데 따라 그동안 각 지방의 우수 인력들이 투입돼 개발돼 왔습니다.
김정일 총비서는 지난 21부터 23일까지 중국을 방문하고 돌아오는 길에 남신의주에 건설된 신의주 화장품공장을 시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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