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방위시설청'이 '일본항공'과 '젠닛쿠' 등 일본 민간항공사에 대해서 미국방성의 수송자격을 취득하도록 요청했다고 '아사히'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방위시설청은 지난 99년 개정된 신 미-일 방위협력지침인 '가이드라인'에 따라 유사시 민간항공사들이 주일 주둔 미군의 수송이나 탄약 등 군수물자 수송을 맡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이 신문은 전했습니다.
그러나 민간항공사들은 안전운항의 확보나 미군과의 협력관계 등이 불투명해 아직 확답을 미루고 있다고 이 신문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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